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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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송 개인 展 - 움직이는 산
작가는 늘 사생여행을 한다. 사생을 통한 현장에서 풍경과의 소통 후에 단순한 형태와 질감의 표현으로 대상을 재구성하여 산을 표현한다.
움직이는 산 전통회화의 흙 벽화기법을 캔버스로 확장하여 황토 베이스에 천연안료로 그린 작품이다. 풍경의 원시성을 표현하기 위하여 히말라야의 풍경을 거친 황토 면에 먹으로 자유로운 소묘를 한 후 천연안료로 채색을 한 작품이다. 작가는 늘 사생여행을 한다. 사생을 통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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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대 자연
Nature VS. Nature Octobert 17 - December 14, 2014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031-992-4400 http://www.whitebloc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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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Jong Rye 개인 展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차종례 작가는 나무 합판을 켭켭의 층으로 쌓아 깎아 만든 부조를 벽면에 붙인 작업으로 명성을 높여왔다. 이화여자대학학부와 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한 그녀는 갤러리 아트사이드, 관훈갤러리, 성곡 미술관 등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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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작가 초대 展 - 같이 우리 같이
제주도 뷰크레스트 갤러리에서 김혜영 작가 초대전이 열립니다.
작가노트 나는 누군가와 무엇을 '같이'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진다.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놀고, 같이 말하고, 같이 여행하는 것,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 가면 갈수록 우리는 그렇게 '같이'의 가치를 느낀다. 나의 작업은 대상의 실루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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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展 - Breaking the waves 파해_破海
Breaking the waves 파해_破海 Park Ji Hye Solo Exhibition 박지혜의 작업 는 두 화면이 서로 마주보거나 붙어있지 않다. 직각으로 세워진 벽 위에 각각 투사되는 이미지는 얼핏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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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5주년 기념 -성북, 예술의 길로-展
이번 전시는 서울시 최초의 자치구 미술관으로서 개관 5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시로 성북 지역과 인연이 깊은 대표 작가 6인의 작품 45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 최초의 자치구 미술관으로서 개관 5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시로 성북 지역과 인연이 깊은 대표 작가 6인의 작품 45여 점이 전시된다. 지난 과거의 역사와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성북동에서 첫 걸음을 시작한 성북구립미술관은 개관 이래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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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다큐멘터리 사진전 - 경계+소통
신한갤러리 역삼에서는 2014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전시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온빛 다큐멘터리 사진전 - 경계+소통>전을 개최합니다.
신한갤러리 역삼에서는 2014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전시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온빛 다큐멘터리 사진전 - 경계+소통>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를 아우르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온빛 다큐멘터리] 회원 작가들을 모시고 마련되는 이번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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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기획초대展 - 포네티브스페이스
그의 작품 중에서 대중에 가장 쉽게 접근하는 것은 아마도 ‘모자상(母子像)’과 ‘부자상(父子像) 같은 작품이 아닐까 한다. 그것은 일종의 ’동어반복‘으로, 여자 두상이나 남자 두상 혹은 사과 같은 형태를 크기만 다르게 만들어 한 쌍으로 배치한 작품이다. 즉 커다란 사과에서 약 1∕4을 직각으로 잘라내고 그 안에 작은 사과를, 큰 부처두상의 전면도 직각으로 잘라내고 거기에 작은 부처 두상을 배치한 것이다. 그것을 작가는 팝아트의 비개성적 표현으로 미끈하고 깔끔하게 처리하고 있다. 이는 비교적 간단한 입체작품이지만, 그 형태가 쉽게 사람의 눈길을 끌어들이면서도, 한편 의미도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김인태의 실험과 확산 이 태 호(경희대미술대 교수/미술비평) 김인태의 작품을 보아온 나의 인상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청년같은 호기심과 어디로 뛸지 알 수 없는 실험정신”이다. 그는 조소예술에서 시작하여 회화와 드로잉을 가로지르고, 새로운 매체들도 겁 없이 만나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