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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축제, 연극 [셰익스피어의 모든 것]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 <셰익스피어 문화축제-셰익스피어의 동시대 연극> 첫 번째 작품, 연극 [셰익스피어의 모든 것].
런던 웨스트엔드 최장기 흥행 코미디이자 셰익스피어의 37개 작품을 3명의 배우가 100분간 연기하는 기상천외한 코미디 광대극.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 <셰익스피어 문화축제-셰익스피어의 동시대 연극> 첫 번째 작품 런던 웨스트엔드 최장기 흥행 코미디 셰익스피어의 37개 작품을 3명의 배우가 100분간 연기하는 기상천외한 코미디 광대극 연극 <셰익스피어의 모든 것> 기간: 20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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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 5회 여우樂 페스티벌
당신만 몰랐던 세계 속의 우리 음악.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브랜뉴' 공연으로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보자! <2014 제 5회 여우樂(락) 페스티벌>
당신만 몰랐던 세계 속의 우리 음악!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브랜뉴' 공연으로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보자! 매년 7월의 여름밤을 책임지는 여우樂(락)이 올해로 5회를 맞아 더욱 화려하고 막강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2014 여우樂의 모든 작품은 이전에 선보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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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스위스를 대표하는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 2012/13 수석 객원지휘자 가즈키 야마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의 협연.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Orchestra de la Suisse Romande> 날짜: 2014.7.15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PROGRAM 오네거: 퍼시픽 231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림스키 코르사코프: 세헤라자드 Op.35 OR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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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지 못한 현실을 향한 외침,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CJ 문화재단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연극 부문 첫 번째 선정작. 바람직하지 못한 현실에 대한 10대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외침. 10대들에게 가해지는 권력의 하부구조와 소통, 성장의 과정을 그려낸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학교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 SYNOPSIS 전교 1등이자 교사들의 총애를 받는 고등학교 2학년 소년 정이레. 남자친구인 지훈과 키스하는 사진이 학교 게시판에 붙은 후 전교생에게 호모라고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이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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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위험한 입맞춤, 뮤지컬 [드라큘라 Dracula]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입맞춤, 뮤지컬 [드라큘라]. 불가사의하고 치명적인 드라큘라 백작과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여인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SYNOPSIS 19세기 말, 젊은 변호사 조나단 하커와 그의 약혼자 미나 머레이는 불가사의하고 쓸쓸한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미나의 모습에 드라큘라는 마음을 빼앗기고 미나 역시 거부할 수 없는 그의 치명적인 매력에 이끌린다. 한편 뱀파이어 헌터인 반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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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타를 꿈꾸는 무명 코러스걸의 도전, [브로드웨이 42번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무명 코러스걸의 아메리카 드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탭 댄스, 무대를 꽉 채우는 코러스가 만들어내는 진정한 브로드웨이 쇼의 진수.
SYNOPSIS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 줄리안 마쉬는 투자자 애브너의 도움을 받기 위해 그의 연인이자 한물간 프리마돈나인 도로시 브록을 새 뮤지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한다. 한편 펜실베니아 출신 배우 지망생인 페기 소여의 춤을 본 줄리안은 그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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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고 싶은 과거로의 기적 같은 타임슬립, 뮤지컬 [시간에]
당신은 되돌리고 싶은 시간이 있습니까? 돌아가고 싶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타임슬립 뮤지컬 [시간에]. 타임슬립워치를 손에 넣은 이들은 과연 원하는 대로 과거와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SYNOPSIS 우연히 같은 시간 같은 버스를 타고 타임슬립워치 판매원으로부터 시계를 얻은 지수와 명운. 두 사람은 과거로 돌아가 더 나은 삶을 살긴 바라지만 시간여행을 할수록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과연 두 사람은 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과거와 미래를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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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체홉 서거 110주년 기념공연, 연극 [이바노프]
안톤체홉 서거 110주년 기념공연, 체홉의 7대 장막 [이바노프]의 국내 초연. 대중에게 체홉의 언어를 사실적이고 친근감있게 전달하여 그의 새로운 작품세계를 보여줄 공연.
"난 더 이상 산다는 것이 지친다..." 안톤 체홉 서거 110주년 헌정기념 공연 체홉의 7대 장막 <이바노프> 국내 초연 작가의 의미를 철저히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출가가 직접 원문을 번역하여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 '잉여인간의 자기 고백'을 주제로 하여 현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