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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열과 순수함이 있는 원초적 사랑, ‘오페라, 카르멘’
군인 호세와 집시 카르멘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
오페라 카르멘은 6월부터 의정부 예술의전당, 안양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 카르멘 > 1. ‘카르멘’ 무대는 1830년 세비야, 세비야의 담배공장에서 시작된다. 상병인 군인 호세와 집시 여인 카르멘 그리고 호세의 순진하고 아름다운 약혼녀 미카엘라와 카르멘이 선택한 투우사 에스카미요의 얽힌 사랑이야기. 스페인의 군인 호세는 미카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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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으로 보여주는 자유로운 영혼, 오페라 [카르멘]
- 오페라, 카르멘 - 5월 중순, 강동아트센터에서는 아름다운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2016이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리기 때문이다. 베르디 3대 오페라 갈라쇼를 비롯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마술피리, 카르멘 등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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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인의 초상은 나다, 너다, 우리다!" - 한국인의 초상! [공연예술]
"한국인의 초상은 나다, 너다, 우리다!" - 출연배우 김정은
무대 위에 비쳐진 나를 보다보면 한껏 부끄럽다가도, 유쾌하게 들추어진 민낯에 그만 웃음이 터질 지도 모른다!
'한국인의 초상!'
- 한국인의 초상 - IT강국 다운 초고속 인터넷 평균 속도 1위, 공부를 가장 열심히 하는 나라, 새마을 운동으로 급성장해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 대한민국!!! 전 세계적으로 배울점이 많은 ‘성공한’ 나라로 지구촌에 인정받는 나라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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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한 사랑이야기, 백일홍 이야기를 만나다. - 2015 설화문화전 [시각예술]
< 설화 : 백일홍 이야기 >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랑이야기 ‘백일홍’이라는 설화에 상상력을 더한 현대적 전시로
선과 악, 다짐과 약속, 만남과 이별, 죽음 그리고 환생 등 전통 설화 속의 상징적 소재들을 참신하게 재구성한 전시이다.
- 설화 : 백일홍 이야기 - 설화 (說話) : Once upon a tiome - 백일홍 이야기 올해로 9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이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랑이야기 ‘백일홍’이라는 설화에 상상력을 더한 현대적 전시로 선과 악, 다짐과 약속, 만남과 이별, 죽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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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두 남녀의 진실한 사랑이야기, 연극 누구세요?[ who are you?]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누구세요? - 연극, '누구세요?'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서로는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는데... 안면이 없는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나고 둘 다 기억이 나지 않는 걸까? 도대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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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데이, 국민들이 스스로 한복을 챙겨입는 날!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축제, 한복데이!!
1년에 하루쯤은 국민들이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2012년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되었다.
총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 행사는 앞으로도 우리의 자랑이 되는 축제로 손꼽히기를 바라본다.
- 한복데이 - 한복데이는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축제로서, 1년에 하루쯤은 국민들이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2012년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한복 입는 날, 그 청년들은 상가와 공연팀을 만나면서 뛰어다녔다고 한다. 첫번째 한복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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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문학]
-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 당신의 능력이 빛으로 보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제목만으로도 솔깃함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다.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이자 크리에이터, 저자 오스틴 클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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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뮤지컬, 엘리자벳. [시각예술]
한 때 영광을 누렸지만 이제 시대 저편으로 저무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시어머니와의 대립과 아들의 죽음. 그리고 실존했던 인물인 엘리자벳과 판타지적 요소이지만 인격체로 나오는 ‘죽음’이 만들어낸 사랑이야기이다. 24년동안 960만명 이상이 함께한 유럽의 대작, 뮤지컬 < 엘리자벳 >
- 엘리자벳 -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