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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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따뜻한 가족 오페라 < 치즈를 사랑한 할아버지 >
어린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오페라 공연을 접함으로써 '가족'특유의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 오페라 <치즈를 사랑한 할아버지> 제목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입니다.흔히 '오페라'라고 하면 대규모로 기획되는 웅장한 오페라만을 생각하하는 경우가 태반일 것입니다.하지만 어린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오페라 공연을 접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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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차르트,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밤
예술 공연, 독주, 협연, 오케스트라 연주 등 예술 장르를 접할 때에는
항상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공간에서 접해왔다.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소규모 오케스트라의 살롱 음악회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6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2014 Art & Culture Project 6Salzburg Orchester So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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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Mozart Abend 모차르트와 함께하는 밤
모차르트의 나라인 오스트리아 소속 오케스트라인만큼
이번 국내 콘서트에서는 특별히 모차르트 음악으로만 구성하여 연주할 예정이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중 라장조,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교향곡 제35번 <하프너>를 선보입니다.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6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2014 Art & Culture Project 6Salzburg Orchester So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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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특별전 [천국의 문] - 신앙의 숭고함
종교가 생활이자 인생의 전부였던 시기.
인생을 바쳐 종교에 귀의한 사람들은 도대체 종교를 통해 무엇을 찾고싶고, 얻고싶었을까 항상 궁금했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그것을 이해할리 만무하지만
신도자들의 굳건하고 절대적인 믿음의 결과물인 역사적 유물들을 보니 가슴이 찡했다.
교황 방문 특별전 <천국의 문> - 신앙의 숭고함 올해 8월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으로 여름이 더욱 뜨거웠다.교황의 방한을 통해 쉽게 볼 수 없었던 예술 작품들이 특별히 한자리에 모였고<천국의 문> 외 전시품들은 8월 중순 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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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교황 방한 특별전 - 천국의 문
천국의 문과 더불어 바티칸박물관과 피렌체 두오모 성당이 소장한 역대 교황들의 의목과 성물,
르네상스 시대 종교미술 걸작 등 90여 점이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더라도,
과거의 의미있는 유물을 문화 예술적 차원으로 접근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천국의 문- 평화와 위로의 선물> 올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기념하여국립고궁박물관에서 천국의 문(Porta del Paradiso)을 전시합니다. 천국의 문은 피렌체의 산 조반니 세례당 동쪽에 설치된 기베르티 제작의 제3청동대문(1425~52) 입니다.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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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자 이발사],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한 여인의 인생이야기
상처 입은 어린 소녀가 여자로서, 엄마로서, 이발사로서의 긴 인생의 여정을 끝냈다.
그 때의 긴박하고 절박한 사회 시대 상황은 아니겠지만 여성이라는 존재로 살아가며 느끼는 것에는공통점이 있을 것이기에
<여자 이발사>의 내용 흐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여자 이발사>,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한 여인의 인생이야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연극, 연인들.. 혜화에 가면 생각나는 것들이다.길거리에 빳빳이 코팅된 연극 리스트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손에는 젊은 세대층을 겨냥한 유쾌하고 코믹한 제목들이 즐비하다.반면 일제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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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눈을 즐겁게 해줄 유쾌한 댄스뮤지컬,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
발레, 현대무용, 비보이,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극적, 기술적 장치들이 곁들어져 관객들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해준다. 더 추워지기 전에 열정적인 공연으로 열기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다섯 번째 주인공이 여자 관객이라는 것은 안비밀!!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 올 여름 대한민국발레축제에서 보였던 댄스뮤지컬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가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 저녁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공연된다. 발레, 현대무용, 비보이,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극적, 기술적 장치들이 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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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한 일본인 여인의 인생, '여자 이발사'
[여자 이발사]는 국가적 차원이 아닌 한 개인의 삶에 초점을 맞추어 전개되기 때문에
평소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는 조금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다.
2014 거창국제연극제 국내 경연 대상, 연출상 수상작 <여자 이발사>는 동명소설 ‘여자이발사'(전성태 저)를 각색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광복 이후 조선의 영토에서 사는 일본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제 강점기 시절, 명동거리 등 조선에 자리를 잡아 활개를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