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김수연, 이진상 듀오 리사이틀 [브람스 포 투]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과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브람스 음악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가을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브람스 소나타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어줄 브람스 포 투는 9월 25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작품설명 [프로그램] 브람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스케르초 C단조 WoO 2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G장조 op. 78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op. 100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op. 108 [프로필] 바이올린 김수연(Su
-
서울국제음악콩쿠르수상자 음악회 - 의정부 (테너: 김범진)
제 9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 테너 김범진이수상자 음악회를 갖는다.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고 국립오페라단 송년 오페라 갈라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기 시작한 그의 음악회는 10월 24일 금요일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정보 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기간 : 2014.10.24 기본가 :전석 10,000원 공연시간 정보 2014년 10월 24일(금) 20:00 할인정보 장애인1~3급(본인 및 동반1인)50% 장애인4~6급(본인만)50% 국가유공자(본인 및 동반1인)50%
-
베를린필 악장 안드레아스 부샤츠와 함께하는 실내악 스케치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인 안드레아스 부샤츠가 실내악 레퍼토리를 가지고 한국을 찾는다.
부샤츠의 독주 뿐만이 아니라 바이올린 3중주, 바이올린-비올라 2중주, 현악 사중주와 피아노 오중주 다양한 편성으로 관객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켜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 정보 부제 : The 1st Concert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기간 : 2014.07.18 출연 : 안드레아스 부샤츠,황선영,김상진,황선경,이상희 기본가 :R석 12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공연시간 정보 2014년 7월 18
-
바담 글루즈만의 브루흐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지휘자 마이클 프랜시스가 4년 만에 서울시향 무대에 다시 선다. 그가 지휘할 곡은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헌정된 스코틀랜드 풍의 멜로디가 가득한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티쉬’>와 가장 뛰어난 관현악 변주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브람스의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다.
작품설명 바딤 글루즈만의 브루흐 11월 14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마이클 프랜시스 Michael Francis, conductor협연 바이올린_바딤 글루즈만 Vadim Gluzman, violin프로그램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Bra
-
정명훈과 지안 왕
서울시향의 ‘슈트라우스 150주년’ 기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슈트라우스의 <돈키호테>
첼리스트 지안 왕과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환상적인 만남.
작품설명 정명훈과 지안 왕 지휘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협연 첼로_지안 왕 Jian Wang, cello비올라_홍웨이 황 Hung-Wei Huang, viola 프로그램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Haydn, Cello Concert
-
정명훈의 합창 교향곡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서울시향의 2014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관습을 뛰어넘어 인류의 하나됨을 노래하는 대작을 들으며 또 하나의 해를 의미 깊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작품설명 정명훈의 합창 교향곡 12월 26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협연 TBA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Beethoven, Symphony No. 9 in d minor, Op.
-
제32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 [임동민,임동혁 쇼팽협주곡]
임동민, 임동혁 형제 피아니스트가 제 32회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10월 4일(토)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2005년 쇼팽 콩쿠르 수상 후 열렸던 기념음악회 이후 9년 만에 두 형제가 한 무대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선보인다. 쇼팽 콩쿠르 결선 무대의 감동을 재현하듯, 임동민이 협주곡 1번을, 임동혁이 협주곡 2번을 선곡해서 연주하며, 최근 성시연을 상임지휘자로 맞아 열정적인 에너지와 한층 탄탄한 음악성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작품설명 임동민, 임동혁 형제 피아니스트가 제 32회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10월 4일(토)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2005년 쇼팽 콩쿠르 수상 후 열렸던 기념음악회 이후 9년 만에 두 형제가 한 무대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선보인
-
크리스토퍼 호그우드&바흐 솔리스텐 서울
영국 고음악의 대가 크리스토퍼 호그우드가 한국을 찾는다.
13년만에 한국을 찾는 그는 국내 무대에서 처음으로 한국인 연주자로만 구성된 바로크 앙상블인 바흐 솔리스텐을 지휘한다.
호그우드의 장기인 헨델의 곡들로만 꾸며질 이 무대는 기악곡, 종교합창곡 및 솔로 칸타타등 다채로운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공연 정보 장소 : LG아트센터 기간 : 2014.11.09 출연 : 바흐솔리스텐 서울,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기본가 :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공연시간 정보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19시 알립니다 -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