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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방해꾼
희미해진 자아정체성에 대한 불안
방해꾼 55x78cm Lithography 2022 평소 작업의 키워드로 쓰던 '불안함' 과 관련된 연작 중 하나이다. 사람인지, 동물인지, 사물인지. 형태도, 이유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어떤 거대한 무언가가 내 앞을 가로막는 느낌. 그 답답함과 막막함에 대해 시각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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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푸름에 관하여
좋아하는 색이 가득한 풍경
밝고 선명한 색이 눈을 꽉 채우는 순간을 계속 담아두고 싶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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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담다
담고 싶은 것
때로는 아름다운 것을 보았을 때, '눈에 담아간다'라는 말을 한다. 그렇지만 눈에 담아두고, 기억에 담아두려고 애써도 늘 잊혀지는 것들이 있다. 그때마다 그릇에 담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을, 이 장면을 담아놓고 저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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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시선
타인과 타인 사이 속 무관심
눈길을 잡긴 하지만 바쁘기 때문에 다들 무심코 지나가는 것과 제대로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엇나가는 시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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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현대인의 의사소통
서로 소통하는 방식
우리는 왜 같은 곳에 있어도 눈을 마주치지 않을까 왜 서로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을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보았던 부모님의 다툼을 떠올리며 그 때 느꼈던 불안과 공포 등 느꼈던 감정과 느낌 그대로를 담아보았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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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같은 장소
색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같은 장소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경할 수 있는 색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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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따뜻한 색
세상의 채도는 시선에 의해 좌우되기도 한다
상쾌할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들을 항상 눈에 담아두고 싶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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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거창하지 않은 것
삶의 소소한 행복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때로는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