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기억의 잔상] 나를 위한 시간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꿈꾸며
illust by lovehenz 자취생활 2년 차.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서둘러 씻고 나가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아침을 정신없이 보내고 나면 그렇게 점심, 저녁도 나를 챙길 여유 없이 빠르게 흘러가버렸다. 피곤에
by 황현지 에디터 2020.03.07
-
봄을 기다리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계절
따뜻한 햇살살랑거리는 바람나비가 날아다니는 풀밭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매년 돌아오지만늘 기다려지는 시간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계절 illust by. Lovehenz
by 황현지 에디터 2020.02.15
-
After-image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열면 그리워하던 지난날이 있을까? 문 너머에 바라는 것이 없다는 걸 알기에 스스로 문고리를 없애버렸다. 그래야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해 - illust by. Lovehenz
by 황현지 에디터 2020.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