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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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갑자기?
특히 비가오는 날은 잘 풀리는 날이에요.
by 강하연 에디터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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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안돼!
가능과 불가능의 중간사이의 그 애매함
by 강하연 에디터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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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악몽
혼자 자기는 무서워
by 강하연 에디터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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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정리
청소
되는 게 없는 하루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닦기 시작한다 버릴 건 버리고 분리할 건 분리하고 남겨둘 건 남겨두고 오래 묵은 먼지는 털털 털어내서 다시 놓고 이곳저곳 청소할 곳은 끝없이 많다 한꺼번에 다 하려니 까마득하다 혹시 몰라 지금이라도 정리 하려고 한다. 어떤
by 강하연 에디터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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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캐릭터
각자마다 채워넣는 재료는 다르다.
띠링* 게임을 시작할 때 캐릭터를 골랐다 그 캐릭터는 멋지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남들처럼 멋져 보이고 싶고, 관심도 받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고나서 보니 내 앞엔 멋진 캐릭터가 아닌 흉측한 모습의 인형이 있었다. 정말.. 내가 남보다 더 잘 아는데 왜 그랬을까
by 강하연 에디터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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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언제나 스위치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어쩌다 내가 이걸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원하던 방향이 아니어도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곧장 놓아버릴수 있다. 그런데도 뇌는 하지 말라고 외쳐도 몸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그 걱정 거리들은 스위치를 켜기만
by 강하연 에디터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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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눈벌레
감지마
Don't close
by 강하연 에디터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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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그 달달한 기분
뒤처리는 하고 가란 말이야
< 가지치기의 일기 > 오늘은 코코아를 만들었어. 코코아 만드는 건 즐겁지 간단하고, 오래 걸리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코코아만 먹으면, 자꾸만 얼굴이 붉어져 뭔가 콩닥콩닥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 누군가를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by 강하연 에디터 202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