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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바위 인간
바위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당신의 곁을 지켜주는 사람.
[바위 인간] by. Jeongny 인생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일들 그 모든 순간 바위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당신의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나요? 당신의 '바위 인간' 은 누구인가요? * [작가의 말] 내게 어떤 일이 있어도 나를 믿어주고 격려해 줄 사람 그에게
by 민정은 에디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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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마리아나 (Mariana Trench)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 상상 속 광경
[마리아나 (Mariana Trench)] .by Jeongny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곳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여겨지는 전설의 생물 '메갈로돈' 인간이 모르는 미지의 구간, 그 상상 속 모습 * [작가의 말] 북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by 민정은 에디터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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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World #2] 피아노의 숲
상상 속 피아노의 숲, 'Forest of the piano'
[피아노의 숲] by. Jeongny 상상 속 피아노의 숲, 'Forest of the piano' 음악을 즐기고 향유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모인 공간 '음악' 하나로 차별없이, 차이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곳 만약 실존한다면 이런 모습일까? * [작가의 말] 문득 피
by 민정은 에디터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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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World #1] 우리가 사는 세계
가식에 잡아먹히는 우리.
우리의 도시, 세계, 사회
[우리가 사는 세계] by. Jeongny 가식 투성이 아름답고 고운 손에 속아 마음을 주면 돌아오는 건 흉측한 내면 가면 속 괴물 가식에 잡아먹히는 우리 우리의 도시, 세계, 사회 * [작가의 말] 가식이 만연한 현대사회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사회를
by 민정은 에디터 201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