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Little Talks] 바다, 꽃 그리고 나무 한 그루
제주도 여행
며칠 전 짧게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항상 아름다운 곳인 것 같습니다. 1.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용두암에 들려 바다를 바라보며 회를 먹었는데 정말 추웠지만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인데도 제주도의 바
by 지윤 에디터 2018.01.26
-
[Little Talks] 같은 책, 다른 생각
지난주 책장 정리를 하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찾았는데 요새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다 보니 예전의 저와 지금의 제가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렸을 때라 그런지 아무런 생각 없이 읽고 넘어간 부분도 많은데 지금은 모두 다 새로 보입니다. 새로운
by 지윤 에디터 2018.01.19
-
[Little Talks] Re-fill
책장을 비우고 오래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책을 정리했습니다. 이처럼 마음속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가벼워진 마음으로 올 한해를 차곡차곡 채워야 겠습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8.01.13
-
[Little Talks] 좋아하는 하늘색
며칠 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말 예쁜 하늘색을 봤습니다.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하늘색과 분홍색 하늘, 그리고 밝고 둥글게 떠 있는 달 이 모든 게 정말 조화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어보았지만 도저히 사진으로는 담아지지 않아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하
by 지윤 에디터 2018.01.05
-
[Little Talks] 1월부터 12월까지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추억을 12가지 뽑아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시계방향으로 각각 달마다의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올해 1월 1일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보냈습니다. 그 당시 지내던 숙소가 너무 추워서 친구들 모두 감기 걸리고 정말 고생했었는데 힘들어도 전망
by 지윤 에디터 2017.12.29
-
[Little Talks] 안녕 오랜만이야!
몇 달 전까지 같은 기숙사에 살았던 친구들과의 단톡방에 한 친구가 산타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를 포함해서 단톡방에 있는 친구들이 모두 자신의 셀카와 지금 있는 곳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안부 인사를 했습니다. 다들
by 지윤 에디터 2017.12.22
-
[Little Talks] 흰 눈이 펑펑
며칠 전에도 눈이 펑펑 내렸는데 주변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차서 그런지 한참이나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며 생각하면서 또다시 시간의 빠름을 실감했습니다. 작년의 크리스마스가 언제 또 이렇게 돌아왔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
by 지윤 에디터 2017.12.15
-
[Little Talks] 꿈 차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이 차에는 어떠한 꿈이 담겨 있을까요 어떠한 꿈을 저는 마시게 될까요 이 차 한 잔에 근심 걱정도 잠시 사라집니다. 오늘도 좋은 꿈을 기대하며 잠이 들지 않는 밤 꿈 차 한 잔을 마십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