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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내가 들고 있는 컵은?
정답은? 바로바로...
ㄱ. 플라스틱 컵 예전에 학교에서 태평양에 떠돌고 있는 '플라스틱 섬'에 대해 발표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준비를 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을 깨달았다. (Charles Moore의 TED에서 강연한 '플라스틱 바다'와 며칠 전 방영한 KBS스페셜 '플라스틱 지구
by 지윤 에디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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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일기장에서 추억 하나를 꺼내왔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에 일어나서 별 보러 나갔다. 너무 추워서 나갈지 말지 고민했는데, 역시 나가길 잘 한 것 같다. 새벽 4-5시에 밖으로 나간 이유는 달이 너무 밝아서 달이 지고 해가 뜨기전이 가장 별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땅이 너무 차가워서 발이 어
by 지윤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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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나의 지난 한 달은
나의 지난 한 달은 정말이지 혼란스러우면서도 조금은 우울한 시간이었다. 물론 중간중간 웃으면서 보낸 시간도 많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상처도 많이 입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대한 확신이 들지도 않고,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시간을 헛되이 보
by 지윤 에디터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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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오늘의 하늘과 꽃
1. 하늘 어제부터 계속 뿌연 하늘을 보자니 참 걱정이다. 밖에 나가기가 두렵고 밖에 잠깐만 나가있어도 목이 따가워서 숨쉬기가 쉽지 않다. 맑은 하늘이 정말 그립다. 2. 꽃 꽃을 보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잎이 어떻게 다른지. 꽃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는 것도 재밌
by 지윤 에디터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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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개강
오늘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점심을 먹기위해 학교 밖으로 나왔는데,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다들 점심먹으려고 나왔나보다. 요즘은 어딜 가나 사람들이 많다. 개강했다는 것이 실감 난다. 밥 한번 먹기 쉽지 않다.
by 지윤 에디터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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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수퍼 그뤠잇 2018
다들 즐거운 설을 지내고 있나요?? 저는 좀 전에 할머니네를 다녀왔는데 저희는 가족이 엄청 많아서 이렇게 명절에 다 모이면 할머니네 집이 사람들로 가득 차고 정말 시끌벅적하고 정신이 없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새
by 지윤 에디터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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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꽃
이번 주에는 무엇을 그릴까 고민을 하다 작년 봄에 찍은 꽃 사진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길가를 지나가다 찍은 것이라 꽃 이름은 모르지만 언젠가 그 꽃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실제와는 조금 다르게 표현하였지만 그리는 동안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는
by 지윤 에디터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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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대화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거울에 비추어 보듯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어제도 친구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를 떨었는데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 부분도 아직 많다는 것을 또다
by 지윤 에디터 201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