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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破甑不顧 놓아야 할 것들은 미련 없이 놓기
후회하기 전에 떠난 것은 미련 없이 놓아줘야 한다. 그래야 덜 잃고 덜 아프다.
파증불고 破甑不顧 깰 파, 질그릇 증, 아닐 불, 돌아볼 고 이미 깨진 질그릇을 돌아볼 필요는 없다. 挽回(만회)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아쉬워하거나 悲痛(비통)해 할 필요는 없다는 말 한때 헤어졌던 전 애인을 붙잡고 울고불고 매달려본 적이 있다. 잡힐 것만 같아서
by 강민희 에디터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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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지금 힘든 당신에게..
"위기를 즐겨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전화위복 轉禍爲福 [ 구를전 재앙화 할위 복복 ] 재앙과 화난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어떤 불행한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강인한 의지로 힘쓰면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벗어나고 싶은 상황을 겪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by 강민희 에디터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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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Review]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주말 전시회 관람을 계획하고 있던 중 '마르크 샤갈'의 전시회가 동시에 두 곳에서 다른 타이틀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시선을 돌리게 되었다. 두 전시 중 고민하던 찰나 영혼의 정원 특별전을 선택하게 되었다. 강남에 위치해있는 m컨템포러리 이곳은
by 강민희 에디터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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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너의 계절' 백가희 작가를 전하다.
[너의계절] 출간기념회 & 북토크 -백가희 작가님 4/14 15:00~17:00 합정 땡스북스에서 백가희 작가의 '너의 계절' 책 출간 기념회 겸 북토크가 진행됐다. 백가희 작가는 이전에도 '간격의 미' 와 '당신이 빛이라면'이라는 에세이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
by 강민희 에디터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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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하루 되세요!
하루를 응원하는 한 마디
우리는 사소한 것들로많은 위로를 받기도,응원을 얻기도 한다.반복되는 삶의 일상 속에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한마디와 작은 비타민을 건네며하루를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분명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by 강민희 에디터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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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함께'
함께해요. 우리 혼자서 무언가를 시작하려 할 땐 항상 망설임이 함께 따른다. 그러나 내 옆에 있는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가지고 있던 망설임마저 사라지게 되는 희한한 일이 생기곤 한다. '함께'라는 것만큼 소중하고 멋있는 의미가 또 있을까?
by 강민희 에디터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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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교복을 입은 예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한번 지나가면,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그러니 사랑해줘. 너의 시절을.. -소년기, 안채윤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지만 돌아보면가장 기억이 남는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대의 찬란했던 시절을 누구나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때는 미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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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행복이란 무얼까?
행복이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
행복[幸福] :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행복이란 무얼까? 우울할 때마다 이런 말을 되네어 온 것 같다. 사실 행복이라는 건 정말 가까이에 있었다는 걸 잊은 채, 나는 늘 우울하다고 느껴왔던 것 같다. 내 마음의 기준을 조금만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