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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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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서시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서시 윤동주 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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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요리
그림으로 배우는 요리2번째(스테이크샐러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고기는 항상 옳아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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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꿈속에서
꿈속에서 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꿈속에서 전 너무 어렸어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거기엔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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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슬럼프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냥 하기 싫더라고요.. 좀처럼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고쳐야 할지... 왜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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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달밤에 요리 그림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거 아시나요?! 샐러드는 살 안 쪄요!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금방! 입맛이 돌아오실 거예요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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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재미있게 살기
독자님들 항상 재미있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살다 보면 재미있는 일도 참 많지만 속상한 일과 그저 그런 일도 많아요 전 요즘 따라 재미있는 일이 많이 없어서 그림으로라도 달래는 중입니다. 제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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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
웃고 있는 그 표정 너머에 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
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웃고 있는 그 표정 너머에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누군가 힌트를 적어 놨어도너무 작아서 읽을 수가 없어요차근차근히 푸는 수밖에그렇다 해도 안경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