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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Prologue
서울로 떠나는 여행
[Prologue] 익숙하게 지내온 풍경에 우리는 잊고 지내 왔는지 모릅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묻어 있는 아름다움을 말입니다. 스쳐지내온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낯선 이방 땅에서 느꼈던 설렘을 가까운 이곳에서 다시금 만나고자 합니다. [오늘도 서울
by 민세원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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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드라마] 악녀에 대하여
< 옹정황제의 여인(후궁견환전) > 속 악녀 화비에 대하여
<옹정황제의 여인(후궁 견환전)>은 청나라 옹정황제 시대를 배경으로 궁중 암투극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극 중 자금성의 여인들은 황제의 총애를 얻기 위해 치열한 권력 다툼을 벌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존재로서 '화비 연씨'가 있습니다. 빼어난 외모와 화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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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 Family vs Career
영화 <보스베이비>를 통한 가족의 소중함
가정 VS 직장 당신의 선택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Boss baby의 주인공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생깁니다. 첫 만남부터 수상쩍은 동생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고위 관료. 그는 특수 임무를 받고 이곳을 찾아온 아기였습니다. 아기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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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Medici Effect
로렌초 데 메디치와 미켈란젤로의 만남
14세기 이탈리아 피렌체를 통치했던 메디치 가문의 주인 로렌초 데 메디치. 어느 날 그는 공방에서 조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로렌초는 소년의 조각을 보고 그를 자신의 궁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소년에게 다양한 학문의 지식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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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To travel hopefully is
'희망차게 여행하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 보다 좋다'
by. Robert Louis Stevenson
소설 <보물섬(1883)>, <지킬박사와 하이드씨(1886)>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스는 말합니다. To travel hopefully is a better thing than to arrive. by. Robert Louis Stevenson '희망차게 여행하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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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화] Beauty of Jogakbo
조선 여인의 창작활동 '규방공예'
그리고 그 대표작 '조각보'
엄격한 유교사회였던 조선시대. 외부 활동이 제한되었던 양반가 여인들은 규방에 모여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생활 소품들을 제작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중 규방공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조각보'는 자투리 천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보자기입니다. 색색의 작은 천 조각들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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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Beautiful senior
노년의 아름다움
노년을 생각할 때 우리는 끝을 생각합니다. 더 이상 무대의 주인공이 아닌 무대에 뒤편으로 점차 사라지는 존재로서 말입니다. 노인이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저하된 체력과 주름진 얼굴, 무료한 시간과 무기력한 여생을 상상합니다. 화려하게 꽃 폈던 지난날의 젊음을 그리워하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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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일어나 일어나!
현실에 주저하고 싶을 때
故 김광석의 < 일어나 >를 들어보세요.
한국 대중음악계의독보적인 전설로 남은 故 김광석은<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등의수많은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들으며위로와 격려를 얻었고저 또한 그의 4집 곡인 <일어나>를 들으며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