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15 혼자만의 생각정리
언제 이렇게 커버렸을까
photo by . 혜진 한 번 어떤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하루종일 머리를 지끈거리게 한다. 그 생각들의 타래들을 한 올 한올 풀어나갈때면 훌쩍 커버린 나를 발견하게 된다.
-
#14 각자의 색깔
각자의 색깔이 있기때문에
Photo by 혜진 단일 색상의 꽃들만 피어있었더라면 이 꽃밭은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었을까
-
#13 날씨는 쌀쌀해졌지만은
날씨는 쌀쌀해졌지만은 사람사는 냄새만큼은 따뜻하다
photo by . 혜진 날씨가 서늘하다 못해 추워졌다 한강 공원에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다 날씨는 추웠지만 분위기만큼은 따뜻하고 좋은 곳이다.
-
#12 아주 멋진 곳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고 싶다.
photo by . 혜진 아주 멋진 곳에서 살고 싶다. 각박한 세상이 아닌 여유로운 곳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아주 멋진 곳에서 살고 싶다.
-
#11 바닷속 친구들
부지런히 헤엄치며 하루하루 열심히
photo by 혜진 바닷물을 보며 풍덩 빠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바닷속에 살고 있는 친구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 부지런히 헤엄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겠지,
-
#10 닥치는 대로 부딪쳐 봐
피하려고만 하지말 것,
photo by . 혜진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 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일수록 내가 찾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9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
photo by. 혜진 최근에 전시를 보러갔었는데 너무 와닿는 글을 보게 되었다. 톨스토이가 말하길,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현재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 현
-
#8 엄마 눈엔 아직도 어린 아기
엄마, 사랑해요
photo by. 혜진 맏이기도하고, 막내딸이기도 한 나는 부모님품에서 나와 혼자 생활한지 5년차가 되었다. 혼자 사는 것 힘들다고 찡찡거리면 걱정이 많으신 엄마한테 더 짐이 될까봐 일부러 딸 잘 살고 있다고, 밥도 잘 챙겨먹고 있다고 괜찮은 척해봤지만 "누구 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