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곳곳의 장미 오래 전부터 서구에서 꽃을 대표하는건 물론 장미였다. 아주 오래전부터 미와 청춘, 그리고 사랑의 상징물로 여겨진 장미. 그 색과 모양이 단연 아름다운 꽃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름다운 자태와 그 찰나의 유한함이라는 속성 역설적이게도 유한함이 장미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한 by 류지은 에디터 2016.10.20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