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시간이라는 추억을 심고오다. 벤치 하나가 놓여 있다. 누군가에겐 지친 다리를 쉴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홀로 앉아 눈물을 훔친 곳이기도 하고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곳이기도 하다.나 역시 외로이 있는 벤치에 앉아걷다가 힘들 때 쉬어갔던 기억 너무 힘들어 눈물을 훔쳤던 기억사랑을 했던 기억.. 이제는 by 이승연 에디터 201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