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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6 무심히 걸었다
다른 때였으면 차를 타고 갔을 길을 우연히 걸어갔다. 빨간색 자전거와 초록색 식물이 보여주는 색깔이 내 눈 앞에 살랑거리며 나를 반겼다. 그리고 나 또한 반갑게 인사하며 걸어갔다.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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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1 너와 나, 동행
너와 나, 동행 + 김동률 6집 '동행' = ♡ /
9월 1일 전북아트쇼에서
왠지 모르게, 이유없이 끌리는 한 작품을 클로즈업하다 발견한 일부분.
멀고 먼 길을 함께 올라가는 모습이 우리내 모습인 것 같아
괜시리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9월 1일 전북아트쇼에서 왠지 모르게, 이유없이 끌리는 한 작품을 클로즈업하다 발견한 일부분. 멀고 먼 길을 함께 올라가는 모습이 우리내 모습인 것 같아 괜시리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이 노래와 정말 잘 어울린다.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담당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