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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추억이 있는 노래를 듣다보면 문득 그 날이 생각나고, 어떤 향기를 맡으면 누군가가 생각나듯 오늘같이 쌀쌀하고 우중충한 날씨가 되면 문득 흐릿하게 안개가 껴 있던 그 곳이 생각난다.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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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롤라 in 친퀘테레
이탈리아를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바로 피렌체에서 근교인 5개의 지중해 마을 친퀘테레였다.
그중에서도 마나롤라 마을이었다.
차근차근 버킷리스트의 목록을 지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나롤라 in 친퀘테레 이탈리아를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바로 피렌체에서 근교인 5개의 지중해 마을 친퀘테레였다. 그중에서도 마나롤라 마을이었다. 차근차근 버킷리스트의 목록을 지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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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
어느덧 가을 가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오늘, 여러가지 일들로 바쁘게 지내다 여유로운 오늘,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깨닫게 되었다. 작년이맘때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게 된다.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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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데칼코마니 in PLITVICE 산과 나무 하늘의 구름이 호수에 너무 선명하게 비쳐 마치 물감으로 찍어낸듯 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 같이 파란 구름한점 없이 맑은 하늘과 따사로운 햇빛이 비췄던 날이다.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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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흥미로운 우리가 보는 것에 조그마한 변화를 줘도 흥미로운 것들을 볼 수 있다. 흔한 화물차가 이런 얼굴을 하고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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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자리에
늘 그자리에.. 영국에 있었을 때 머물렀던 곳에 있던 나무이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고, 사진처럼 날씨가 화창할 때에도 거의 100년 동안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 휴식처가 되어주고,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이다. 이런 나무처럼 남에게 나 자신에
by 김다솜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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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조화
절묘한 조화 in 이화 벽화마을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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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소중함
순간의 소중함 in Dubrovnik 두브로 브니크 여행 둘째날, 올드타운에서 행사가 열렸다. 전통 춤과 노래, 전통 혼례와 맛있는 음식 까지 예기치 않게 좋은 경험을 했다. 이런게 여행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Photo by VEROn!ca
by 김다솜 에디터 2014.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