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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장자리는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세상의 가장자리에 서있는 아티스트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앙데팡당.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을 처음 만났을 때 처음 생각난 단어이다. 앙데팡당전은 Independent, 독립적인 자주적임을 뜻한다. 심사가 매우 엄격하던 살롱전에 대항하여 낙선자들과 아카데미즘에 반대하던 화가들이 1884년에 조직하여 제1회 전시를 개최한 이후
by 유승아 에디터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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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적 일탈,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자유롭고 독립적인 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을 기대하며
미술사를 전공하는 나이기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실 난 독립예술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독립예술이라… 처음 이 단어를 들었을 때 이단아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긴 했다. 나처럼 독립예술에 대한 정의가 긴가민가한 분들을 위해 독립예술이 무엇인지부터 짚고 가보고자 한다. 독
by 유승아 에디터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