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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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느낀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우리나라 뮤지컬'의 차이 [공연예술]
뮤지컬 '캣츠(Cats)' 뮤지컬 '캣츠'는 내가 처음 본 뮤지컬이었다. 그리고 이후에 점점 더 뮤지컬의 매력에 빠져 결국 공연예술인을 꿈꾸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현재 나의 꿈의 출발점이 이 뮤지컬 '캣츠'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나에게 처음 뮤지컬의 매력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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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과 '살아있음'에 대한 물음_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우리는 모두 삶을 살아가면서 한 번씩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의 계기는 사람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처한 환경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것이다. 사랑하는 존재의 죽음일 수도 있고, 타이타닉이나 세월호와 같이 수많은 생명이 한꺼번에 소중한 목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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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금호아트홀 인터네셔널 마스터즈 시리즈: 데니스 코츠킨 Piano
지난 4월에 금호아트홀에서 진행한 시리즈의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피아노 독주회를 본 적이 있다. 처음 본 피아노 독주회였던 만큼 상당히 '낯설고' '흥미'로웠다. 처음 가 본 클래식 연주회이다 보니, 어느 타이밍에 박수를 쳐야 하며, 어떻게 피아노 연주를 즐겨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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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발디 사계의 신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비발디 사계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을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마 '비발디 사계'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클래식 곡 중 하나일 것이다. 전곡을 다 들어보진 못했어도, 이 곡의 시작인 '봄 1악장'을 듣는다면 아마 다들 "아~이 곡!!"하고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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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_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리프시츠의 피아노 연주회를 들으러 가는 날, 하루종일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이었다. 꽃이 예쁘게 핀 봄에 내리는 비는 늘 반갑지 않았지만, 이 날의 비는 좀 달랐다. 왠지 모르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소리'에,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기에 이 날의 비는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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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 화목한 가족 코스프레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결혼은 인생의 무덤, 총알 날라드는 전쟁터라는 아버지,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에게 다단계 치약을 팔려는 어머니,
예술가는 가정사에 얽매이면 안되나며“내 인생은 롹”이라 외치는 아들,
환경 걱정에 핸드폰 살 생각 없다며 급하면 편지를 하라”는 큰딸,
이런 가족의 막내딸이 어느 날 갑자기 특별한 손님이 온다며
모든 가족이 모이는 '특별한 저녁식사'를 마련해 논다.
과연 막내딸이 차려놓은 '특별한 저녁식사’는 가능할 것인가?
<시놉시스> "무슨 일이 있어도 모두 모이라"는 막내딸의 긴급연락을 받은 핵(폭탄?)가족! 먼저 도착한 가족들은 늘 그랬듯, 귀는 닫고 입만 열어 자기 얘기만 한다. 엄마는 꿈이 불길하다며 딸 걱정에 신경이 날카롭고, 아버지는 "당신 꿈은 늘 개꿈이었지." 엄마 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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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바흐 지니어스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피아노 독주회
다가오는 4월 5일 목요일날 세계 클래식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Konstantin Lifschitz)'가 한국에서 독주회를 가진다고 한다. 리프시츠는 '바흐 지니어스'로도 불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그가 선물해주는 바흐 곡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2018년 4월 5일 금호아트홀에서 그의 연주를 들어보자.
다가오는 4월 5일 목요일날 세계 클래식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Konstantin Lifschitz)'가 한국에서 독주회를 가진다고 한다. 리프시츠는 '바흐 지니어스'로도 불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그에겐 바흐의 곡을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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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브로드웨이 뮤지컬_< Something Rotten >
작년 이맘 때쯤, 나는 미국 뉴욕에서 정말 원없이 많은 브로드웨이 작품들을 관람했다. 오늘은 그 때 봤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추천_ Something Rotten! 이 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