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Opinion] 정해진 길 밖에도 인생은 있다 [공연예술] 1등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 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청춘-김필(Feat. 김창완) 우리의 청춘은 어디로 가는가, by 김수민 에디터 2017.09.22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