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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를 들려주다
이보다 더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
찬바람이 세차게 불던 화요일 밤, 역삼동 라움센터에서 마음을 녹여주는 공연 한 편 보고왔어요! 이번 연주회는 "영원한 나라의 음악,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낳은 음악가인 "슈베르트와 하이든" 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어요.^^ 공연은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by 유지우 에디터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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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이 사랑한 작품, 장엄미사
"마음으로부터 나와서 마음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신은 모든 것을 지배한다.
신은 결코 나를 버리지 않았다." -< 장엄미사 > 악보의 메모-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베토벤의 '장엄미사' 연주회를 보고 왔다. 먼저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 베토벤이 가장 인정하는 작품이라고 하니 (후세 사람들이 덧붙인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뭔가 더 이끌렸던 것은 사실이다. 연주의 순
by 유지우 에디터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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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리뷰] 겨울나그네: Die Winterreise
< Review- 겨울나그네: Die Winterreise >
크리스마스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겨울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근사한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겨울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근사한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 공연이 시작되기 전, 음악평론가 겸 사회자님으로부터 음악적 배경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공연은 시작되었어요. 사회자님으로부터 부탁받았던 것은 한 곡, 한 곡
by 유지우 에디터 20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