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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I와 i의 대화
작은 'i'가 큰 'I'를 인터뷰해보았다.
"아무래도 나쁜 사람에 더 가까운 편이죠?" 국어국문학 전공자이자 경영학 전공자. INTP이면서 ENTP. 부산 사람이면서 서울 사람. 모두 I를 지칭하는 키워드다. 자신을 '경계에 선 혼혈짬뽕존재'라고 지칭하는 I. 주변에서도 그녀에 대한 호불호는 극명하게 엇갈린다
by 백나경 에디터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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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도 '안읽씹'이 되나요? [사람]
내가 '안읽씹'을 하게 되는 이유
솔직히 고백하건대 필자는 연락을 안 보고, 또 안 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아예 휴대전화를 안 보는 것이냐? 그것은 아니다. 사실 쌓인 메시지들의 대부분은 존재를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속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앱 아이콘 위 빨간색 알림
by 백나경 에디터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