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 알 수 없는 그 무엇 마리 로랑생, 그녀의 그림에는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옛날 옛날, 그 먼 옛날 프랑스에. 세기로 치면 17세기 그 즈음, 왕정 시절에. 그곳에 새로운 유행어가 탄생했다. '알 수 없는 그 무엇' 자자, 이 말이 어느 상황에 쓰였는고 하면, 아름다움을 칭찬하기 위한 미사여구였다. 아름다운 예술품, 그리고 주로 아름다운 여성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09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