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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가디언즈' [시각예술]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도 산타를 믿지 않았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나에게 해당되지 않았다. 또한 어렸을 때 부터 딱히 '기념일'에 무뎠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적이 많았다. 돌이켜보면 예전의 나는 기념일을 신경쓰기 보
by 김경빈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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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살면서 한 번 쯤은 봐야하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시각예술]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이란 무엇일까? 조금은 낭만적이지만,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이야기.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교육을 지향해야 할 것인가?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체제에 대해 생각해보게됐다. 많은 아이들의 대부분이 획일화된 공교육체제를 따르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의 같은 틀 안에서 경주마처럼 달리는 것이 과연 행복한 인
by 김경빈 에디터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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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라라랜드' [시각예술]
3.14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추천하는 영화 ‘라라랜드’ ”LALA LAND“: 꿈의 나라, 비현실적인 세계 개인적으로 나에게 ‘라라랜드’는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로 느껴지지 않았다.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라기 보단 현실과 꿈에 중점을 둔 영화 같았다. SNS에서 ‘
by 김경빈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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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 "파수꾼 : 2010" [시각예술]
파수꾼 : Bleak Night 2010 영화는 담배를 문 무리의 아이들이 한 아이를 무참히 구타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생각보다 자극적인 장면에 이어, 한 아이의 아버지가 창밖을 바라보며 전화를 거는 모습이 비춰진다. 채도가 낮은 탓일까, 창밖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by 김경빈 에디터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