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프리뷰] 이것도 예술이라고 할 것인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낙서도 예술이라고? 작년에 학교에서 친구와 미술 강연을 한 적이 있다. 대단한 강연은 아니었지만 만조니의 예술가의 똥과 내가 좋아하는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점점 추상적으로 변하는 작품들, 그리고 여러 퍼포먼스들을 예로 들면서 ‘어떤 형태도
-
[오피니언] 도래하다, 혹은 접촉하다 [시각예술]
강력한 스포일러들이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도래하다, 혹은 접촉하다 Arrival or Contact * 강력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영화를 보실 분은 다 보시고 봐주세요. https://www.quora.com/I-just-saw-the-movie-Arrival-Is-there-any-deep-meaning
-
[오피니언]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시각예술]
그들이 추구하려했던 세상, 그들이 희생한 것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자객열전? 영웅열전? http://luckcrow.egloos.com/2391061 자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렇다. 검은 두건, 검은 복장, 짧은 수리검이나 칼, 삿갓… 그리고 원한. 자객들은 주로 왕이나 고위계층의 사람들을 암살하는 일을
-
[Opinion] 게임과 예술의 융합, 뉴게임플레이 [시각예술]
게임도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을까?
사실 지금까지의 게임이라는 것은 제작하기에 어려운 난이도와 집단적인 힘이 필요했기에 상업적으로, 일부 연령대나 취향 등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분야였다. 이에 따라 연령층과 취향이 게임의 장르마다 분명해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큰 문제가 되면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