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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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 언어, 그래피티
예술, 언어, 그래피티 “70년대 미국의 뉴욕, 갖은 비극 사이에서 젊은이들은 음악과 춤, 예술에서 즐거움을 찾기 시작했고 그들의 새로운 언어가 되어 준 것이 그래피티다. 그래피티는 90년대 이후 갤러리로 그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고 반달리즘이자 치기어린 서브컬처로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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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칭송받은 그에 대해 말하다
기대치란 상대적인 것으로 어디에서든 중요한 요소지만, 예술을 대할 때엔 유독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나는 평면 페인팅 작품을 접할 때 깐깐해진다. 직접 종사하고 있는 미술 장르이기도 하고 반대로 나는 현대 설치와 영상을 주로 작업하면서 페인팅을 항상 마음속 로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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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은밀하고 어리석었고, 다수는 소수를 욕을 하며 다수는 언제나 옳았다. [시각예술]
블랙코미디의 대가 루이스 부뉴엘의 <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
나는 이런 영화가 좋다. 보고나서 여운이 남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하 때 함께 영화를 본 사람들과 할 이야기가 생기게 만드는 그런 영화. 며칠간은 자기 전 누워서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 영화. 아마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이란 그런 영화 중 하나였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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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
그래피티의 역사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이 선정되었고, 작가 중 일부는 내한하여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며, 대중문화와 밀접한 그래피티의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기간2016.12.9(금) - 2017.2.26(일)*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 소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층, 2층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월 9일(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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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알폰스 무하를 만나는 시간!
알폰스 무하 -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전시일정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 전시장소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성인(만 19세-64세) : 15,000 원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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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작된 힘입니다. [시각예술]
정치인 노무현이 아닌 사람 노무현의 생전 모습과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세상살이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낸다.
* 주관적인 의견이 있고, 오히려 이 글을 보고 노빠다 편파적이다 생각해 영화를 껴려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 정치인 노무현이 아니라 사람 노무현의 이야기를 듣고 충분히 위로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출처 : 네이버 영화 지난 민중총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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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십니까? [시각에술]
프랑스 영화의 발전과 예술영화와 상업(오락)영화 사이 잣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영상 혹은 영화를 무지 좋아한다. 영상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좋고 대중성도 좋다. 대중성을 떠난 빌 비올라(Vill viola)의 시간성마저 사랑스럽게 여겨진다. 접하면 접할수록 취향이 아닌 것들을 거르게 되었고 이제와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대다수가 유럽,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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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부논어로 ‘곡성’을 음미하다. [시각예술]
나 홍진은 미끼를 던졌고 우리는 그것을 물었다.
오만을 마주했다. 난 영화든 책이던 편식이 심하다. 심지어 인생영화, 내 경우에는 더 더블(The double), 블랙스완(Black Swan) 같은 영화들은 좋았던 첫 경험으로 남기고 싶다며 오히려 잘 이야기 하지 않는다. 머릿속에 있는 끝없는 생각이 언어로 표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