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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아름다움에 설레다, 알폰스무하展
섬세한 아름다움에 설레다 알폰스 무하 展 12월 6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전을 다녀왔습니다. 전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알폰스 무하 전시는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로써 그가 남긴 발자취들을 따라가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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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년만에 돌아왔다! 알폰스무하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전시에 앞서서 알폰스 무하는 누구일까? 1. 아르누보(Art Nouveau.) 양식이란? 1 아르누보, 새로운 미술 아르누보(Art Nouveau.)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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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브라운展, 전시회 그 이상이 되길
앤서니 브라운展 그림책 전시회, 그 이상이 되길 그림책 속 그림들이 책 밖으로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일러스트 작품들을 한데 모아 놓은 전시회가 열렸기 때문이죠.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전에서는 작가의 수많은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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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해지는 미술관에 초대합니다! 앤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아트인사이트 전시초대 Preview 보기만 해도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마법 앤서니 브라운 展 행복한 미술관 2016년 6월 25일 (토)부터 9월 25일 (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세계적인 그림책작가 앤서니브라운 앤서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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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생명이 넘쳐나는 수중 미술관 [시각예술]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기 작품이 유명한 미술관에 걸리기를 꿈 꾼다.
하지만 조각가 제이슨 디케리스 테일러(Jason deCaires Taylor)는
그의 작품을 바다 깊은 곳으로 의도적으로 내던져 수몰시켰다.
바다 속은 수장(水葬)된 조각상들의 무덤이 되었다. 이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자연이 무덤을 새 생명을 위한 요람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바다를 사랑한 예술가 제이슨 디케리스 테일러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기 작품이 유명한 미술관에 걸리기를 꿈 꾼다. 하지만 조각가 제이슨 디케리스 테일러(Jason deCaires Taylor)는 그의 작품을 바다 깊은 곳으로 의도적으로 내던져 수몰시켰다. 바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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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생명체들의 이야기, < 위대한 생존 > [시각예술]
나이가 아주 많은 생물만 찾아 다니며 사진을 찍는 여자가 있다. 이름은 레이첼 서스만, 뉴욕에서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다. 그녀는 지난 10년간 생물학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세계 곳곳에서 2,000살 넘은 생물체를 촬영했다. 어떻게 보면 무의미하고 무모해 보이는 이 프로젝트는 예술계와 과학계를 크게 놀라게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위대한 생존 :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 WANTED <사진 촬영 모델을 찾습니다> 대상 :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 조건 : 외모, 국적, 학력 무관 단, 나이 제한이 있음. 최소 2000살 이상 *제보나 문의는 도서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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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딸, 이제 집에 가자 " 영화 < 귀향 > [시각예술]
영화 < 귀향 >은 1940년 16살의 나이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가 고초를 당하고 불타 죽을 뻔했던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귀향(鬼鄕)의 ‘귀’는 귀신 ‘鬼’자를 썼는데 일본군에 의해 끌려가서 타향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위안부 피해자 소녀들을 비록 영으로나마 고향으로 모셔 오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소녀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50여년이 지난 2016년, 귀향(鬼郷), 모진 세월에 잊혀지고 부서졌던 소녀들의 원혼이 고향으로 돌아온다. 鬼郷,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망령들을 부르는 노래 영화 <귀향>은 1940년 16살의 나이에 일본군 성노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