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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이웃집 토토로가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시각예술]
1988년 제작된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 이웃집 토토로 >.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자매와 신비로운 숲의 정령 토토로의 만남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린 이 애니메이션은 지금까지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 이웃집 토토로 >의 매력을 탐구해보자.
▲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 (1998) 1988년 제작된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자매와 신비로운 숲의 정령 토토로의 만남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린 이 애니메이션은 지금까지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웃집
by 탁유림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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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5분,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보다[시각예술]
5분만에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보여준 작품, 우경민 감독의 < 자니 익스프레스 >! 지난해 5월 동영상 공유 사이트‘비메오’(www.vimeo.com)에 공개한 < 자니 익스프레스 >는 조회수 1천만 회를 넘어서며 그 이름을 알렸다.
'너 그때 그 애니메이션 봤어?' 이 한마디로 어른들은 종종 추억 속으로 빠져들곤한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해 뭇 어린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콘텐츠, 바로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은 생명을 부여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애니(animare)'에서 온 말로,
by 탁유림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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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간첩, 할머니가 그곳에 있었다 [시각예술]
‘귀신, 간첩, 할머니가 그곳에 있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말이다. 하지만 왠지 모를 슬픔도 느껴진다. 그곳에 있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 비로소 그곳에 있게 되었다는 표현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아트서울> 2014 : 귀신 간첩 할머니’ 전
by 탁유림 에디터 201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