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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현대음악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함께하는 현대음악의 새로운 세계. 금관과 타악기의 화려함과 현의 질주를 통해서 이해할 수 없었던 현대음악에 대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특별 콘서트
현대음악을 들어보신적있으시나요? 존케이지의 4분 33초, 4분의 5박자같은 이상한 박자들 이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 세상 바로 현대음악인데요 이번 SIMF에서 현대음악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특별콘서트가 있었습니다. 파열음과 불협화음이 묘한 흡인력을 가지고 들려오는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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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아카르도, 파가니니의 재래
파가니니의 재림이라 불리오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지난 5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졌습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단 두대의 악기만으로 콘서트 홀을 가득 메운 카리스마와 음악은 SIMF의 깊어가는 하룻밤을 또 수놓았습니다.
파가니니의 재래 살바토레 아카르도를 듣다. 지난 5월 18일 살바토레 아카르드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예쑬의 전당 콘서트 홀을 울렸습니다. SIMF와 함께하는 두번째 공연인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보기위해서 지난 18일 지방에서 올라오자 마자 숨도 안
by 유지원 에디터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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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뤼살롱을 만나다
지난 5월 11일 살뤼살롱의 코믹스럽고 수준급의 연주가 막을 올랐습니다. 익숙하면서도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면서 사람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그녀들의 모습은 그 어떤 연주자 보다 아름다웠습니다.
SIMF의 두번째 공연 살뤼 살롱 지난 5월 11일 저녁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는 색다른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음악으로 웃기기’의 거장인 살뤼 살롱이 첫 내한 공연을 가졌습니다. 처음 동영상을 보면 남의 연주를 연주하는 등 웃기는 자세로 연주하는 모습을 많이
by 유지원 에디터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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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뤼살롱, 그녀들의 첫 한국 방문기
그동안의 클래식과 차원이 다른 공연, 살뤼살롱. 그녀들이 한국에 찾아오다. 괴기스러운듯 우스꽝스러운 그녀들의 수준급 연주를 함께 즐겨보자
"클래식은 재미없다. 클래식은 지루하다. 클래식을 듣고 있으면 잠이 온다." 지금까지의 클래식의 편견을 깨줄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그 누가 그녀들의 공연을 보면서 지루해할 수 있을까? 5월 11일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서울 국제 음악
by 유지원 에디터 201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