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문화 전반 삶이라는 직업 자신을 억압하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했던 고갱의 삶을 들여다본다. 그대는 그대가 꿈꾸는 삶을 선택했는가 삶이 그대를 선택했는가 필자가 좋아하는 박정대 시인의 시, 『플럭서스』의 일부이다. 이 구절을 읽고 순간 머리가 띵했다. 지금까지 불투명한 미래의 행복을 위해 꿈꿔오던 많은 것들은 포기한 것은 아닌지. 지금은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 by 안지윤 에디터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