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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회의 어른 - 老人 [문화전반]
현시대의 노인
나의 시작은 항상 이른 편이다. 선잠을 자는 경우도 많아 새벽 세 시나 네 시 정도면 자리에서 일어난다. 집안을 서성이며 정신을 깨우고 텔레비전을 튼다. 내가 항상 보는 건강프로그램이나 ‘나는 자연인이다’프로를 튼다. 텔레비전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볼륨을 높이면 텔레비
by 백지원 에디터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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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이의 이야기 - 비교 [기타]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모두가 할 수 있지만 내 목소리와 글로 전달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기에 그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고 해. 그러나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나 가능하니 마음껏 생각하고 음미해도 상관없어. 오히려 이 이야기를 읽고 같이 공감해준다면 더없이 좋은 글이 될 것 같아. 가
by 백지원 에디터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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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편지 [영화, 책]
펜에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그리고 그 편지에 담긴 힘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먹을 갈아 붓을 충분히 적신 후 하얀 화선지에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 줄 시의 구절을 적어 보냅니다. 화선지는 시대가 변하면서 종이가 되었고 그 종이에 마음을 담아 예쁜 봉투에 넣어 스티커로 봉한 후 우편함에 넣습니다. 그러
by 백지원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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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학과 미디어의 만남 [문화 전반]
랩으로 재창작된 그들의 무대
문학 X 랩 요즘 새로 하는 프로그램 중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고등 래퍼 2가 아닐까 싶다. 시즌 1 고등 래퍼가 흥행을 거두고 다시 돌아온 고등 래퍼2는 시즌 1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그중에 교과서로 랩 대결을 하는 무대는 흥미로웠다. 과격한 단어와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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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읽는 것의 즐거움 (읽고 싶어 못 배길걸?) [문화전반]
글을 재미나게 음미해보는 시간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무리할 때까지 우리는 읽는 행위를 한다. 거의 글자에서 허우적거리는 일생을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옹알이를 하고나면 ㄱㄴㄷㄹ을 읽고, 그 다음으로는 간단한 단어를 읽고 교과서, 독서, 신문, 더 나아가 핸드폰안의 콘텐츠 등 일
by 백지원 에디터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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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필름을 되감는 이유 [문화전반-사진]
필름카메라, 각자 카메라의 필름을 되감아보자.
내가 중학생 때만해도 소풍이나 특별한 날, 일회용 카메라를 사서 사진을 찍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면서 아이들의 손에는 셀카 기능이 탑재된 디지털 카메라가 들려있었다. 아이들은 삐까뻔쩍한 외형에 너도나도 찍어보기를 원했고 찍은 사진을 바로
by 백지원 에디터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