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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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다양한 비평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작품이 갖는 ‘질문의 힘’과 표현력이 좋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한편으로 분석과 비평은 문화와 예술을 확장시키는 또 하나의 예술인지도 모릅니다.
히치콕의 손녀에게 C를 준 교수, 여전히 틀린 것일까요?
[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새, 이창, 싸이코, 현기증,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누가 떠오르시나요? 모두 서스펜스와 스릴러의 대가 ‘알프레드 히치콕’의 작품입니다. ▲ 출처 : IMDB 히치콕은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를 확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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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트북을 닫으며... [문화전반]
모두가 정답이 없는 물음이었지만, 답이 없다고 무의미한 질문들은 아니었다고 믿습니다.
노트북을 닫으며... 지난 2015년 10월 30일, 무엇이 ‘좋은’ 연주인지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그동안 총 17편, 오늘의 글을 포함하여 18편의 글을 아트인사이트에 게재해왔습니다. 일주일에 한편씩 글을 쓴다는 것은 예상외로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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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똥을 싸도 박수를 받을 것이다 [문화전반]
변기를 전시했던 마르셀 뒤샹의 ‘샘’이나 포름알데히드로 채운 유리장 안에 동물 시체를 전시한 데미안 허스트는 아직까지도 많은 논란과 비판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그것을 예술로 보아야하는지, 얼마나 유의미한 작품으로 보아야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Opinion]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똥을 싸도 박수를 받을 것이다 [문화전반] “Be famous, and they will give you tremendous applause when you are actually pooping” 해석하자면, “일단 유명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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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부와 투자의 모호한 경계에서 [문화전반]
[Opinion] 기부와 투자의 모호한 경계에서 [문화전반] 학문의 상아탑이자 지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대학. 그런 대학들을 살펴보면 독특한 이름을 가진 건물이나 대학들이 많습니다. ▲ 출처 : www.knok.com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세계적인 명문인 와튼스쿨,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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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통이라는 단어가 가진 관성에 대하여 [문화전반]
전통은 지금 우리의 생활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전통이라는 단어에 얽매여 과거의 역사에 매몰되지 않고, 앞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관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Opinion] 전통이라는 단어가 가진 관성에 대하여 [문화전반] 전통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집단이나 공동체에서, 지난 시대에 이미 이루어져 계통을 이루며 전하여 내려오는 사상ㆍ관습ㆍ행동 따위의 양식’입니다. 사전적 정의만 보았을 때 전통은 굉장히 넓고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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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천만 영화와 십만 영화 그 사이 [문화전반]
예술에 더욱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법 중 중 기본은 ‘다양성 확보’입니다.
다양성 있는 영화와 음악, 미술, 책은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Opinion] 천만 영화와 십만 영화 그 사이 [문화전반] 영화가 개봉하고 나면 배우부터 감독은 물론이고, 관객들까지 영화의 관객 수를 주시합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은 영화의 관객 수, 즉 스코어를 실시간으로 보도합니다. 관객 수가 천만에 가까워질수록 언론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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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위작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문화전반]
그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순수 하게 ‘미인도’라는 그림 자체만을 놓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일까요? 예술이라면 그것은 ‘가치 있는 예술’의 범주에 속하는 것일까요?
[Opinion] 위작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문화전반] 흔히 우리는 ‘주류’만을 진정한 예술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비주류는 기피하고 관심도 갖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작품의 본질이나 본인의 취향보다는, 작품의 명성과 전문가들의 호평에 익숙해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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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셰익스피어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맥베스를 썼다면 [문화전반]
국가를 넘고 시대를 넘는 진정한 예술가를 위해서 우리는 환경의 중요성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예술가가 당연히 배고파야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들이 만든 예술의 가치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Opinion] 셰익스피어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맥베스를 썼다면 [문화전반] 예술을 만드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는 그의 4대 비극과 5대 희극은 시대와 인종을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