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Review] 화가의 뮤즈, 화가가 사랑한 바다
나의 102번째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나는 바다를 좋아한다. 부산, 제주도, 강릉, 통영...... 가리지 않고, 방파제가 있는 풍경이든, 항구가 있는 풍경이든, 섬마을이든. 바다라면 다 좋아한다. 내가 가진 꿈 중 하나는 바닷가 마을에서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난 편리한 것들이 모여 있는 도시나 자연
by 곽소현 에디터 2023.07.04
-
[Review] 감각으로 보는 세계, 감각의 박물학
오감은 세상을 보는 창
인간에게는 흔히 오감이라고 말하는 감각들이 있다. 후각, 촉각, 미각, 청각, 시각. <감각의 박물학>은 오감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 보따리 같은 책이다. 나는 이 오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진 것에 감사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다시 말하자면, 내
by 곽소현 에디터 202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