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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셸 우엘벡, 오늘날의 대표 작가 [도서/문학]
성(性)과 사랑을 직시하는 현대에 가장 필요한 고발자
미셸 우엘벡 (Michel Houellebecq)은 프랑스 국적의 작가로, 1985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1994년에 나온 첫 장편소설 <투쟁 영역의 확장>을 시작으로 그의 유명 작품은 대부분 소설이다. 국내에도 그의 두 번째 소설 <플랫폼>부터 번역돼 소개됐다. 오
by 이규희 에디터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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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페터 한트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돌아보며 [도서/문학]
예술의 이름으로 타인의 고통을 외면해선 안 된다
페터 한트케 들어가며 2019년, 페터 한트케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1942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그는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문단의 이단아로 불린다. 이에 더해 어느 시점까지 페터 한트케는 파격적인 문학관과 독창성으로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에
by 이규희 에디터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