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Review] 뜻밖의 버킷리스트 <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
뜻밖의 버킷리스트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리뷰 어느 책에서, 이제는 취미를 ‘여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실제로 만나는 사람마다 해외 여행 한 번쯤 가봤다고 말한다. 나 역시도 베트남 호치민과 일본 오사카를 다녀왔고, 내일 모레 대만
-
[Preview] 두근두근, 언제가의 그날을 위해 <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
자신 있게 떠나자! 한 걸음 더 들어간 프리미엄 가이드북(2018~2019 최신판)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프리뷰 나의 버킷리스트를 고르라 하면 당연 유럽 여행을 말할 것이다. 그중 넘버원은 프라하에서 한 달을 사는 것이지만, 그 다음은 스페인에서 사그라다 파밀
-
[Review] 말 속에 천둥을 담아라 < 카피공부 > [도서]
기대하던, 나의 단비가 되어줄 책을 드디어 접해보았다. 기대한 만큼 기다림의 시간이 많이 힘들었는데, 책을 그보다 더 술술 읽혀서 허무한 감정도 들었다. 글을 더 잘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의 이모저모를 훑어보았다. 책은 생각보다 두꺼웠다. 간단
-
[Opinion] 유쾌하다 못해 과격한 할하버지의 한 세기,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도서]
여기, 유쾌하다 못해 경악스러운 할아버지가 있다. 바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주인공 알란칼손이다. 일전에 영화화되어 이슈를 모은 바 있는 이 소설은 유쾌함으로 중무장한 이야기로 유명하다. 출간된지 좀 되었지만 일상 속 유쾌함이 필요했던지라 찾아 읽어보
-
[Preview]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 카피 공부 > [도서]
대학을 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글 참 못쓴다.’ 였다. 학과의 특성상 눈에 확 들어오는 글을 생각해내야 했던 일이 많았던 터라, 이런 일이 잦아질수록 자신감이 떨어졌다. 어느새 대학을 다닌 지 4년째지만, 고학년이 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