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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mily Dickinson, 고독 속에서 대담함을 펼치다 [문학]
19세기 미국의 대표 여류시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 그녀가 일생동안 방 안에서 써 내린 시에는 어떤 특징과 주제가 있는지 알아보자.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은 19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여류 시인으로, 영미 시를 즐겨 읽는 사람에게는 이미 친숙한 인물일 것이다. 그녀는 평생을 독신으로 사회와 독립된 삶을 살았으며, 가까운 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극히 경계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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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병든 사랑이 그들과 우리에게 남긴 것 [문학]
19세기 영국 여류소설작가로서 오늘날까지 사랑을 받는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 그녀가 풀어낸 다양한 사랑의 모습 및 지향점을 대표작『폭풍의 언덕』캐릭터로부터 찾아본다.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는 그녀의 저서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 1847)에서 다양한 사랑의 양상을 보여준다. 우리는 작품을 읽으며 그것들이 각 인물의 제한적인 사고 안에서 형성되었으며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유약한지 알 수 있다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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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사춘기 소년의 성장통
J.D.Salinger의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사춘기를 겪으며 가졌던 회의와 갈망에 대한 분석입니다.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1951)의 주인공 홀든 콜필드는 다분히 회의적인 인물이다. 그는 이야기를 서술하는 내내 비관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자신의 안에서 꿈틀거리는 수많은 질문에 휩싸여 있다. 홀든은 이를 해결하고자 “지적인 대화
by 염승희 에디터 20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