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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가친우단(万家亲友团)'을 통해 본 SNS의 시대 [문학]
중국 현당대소설 '완가친우단(万家亲友团)'을 통해 본 우리가 살고있는 SNS 시대, 우리는 진실한가, 그렇지 않은가.
며칠 전 페이스북을 훑어보다 한 친구가 공유한 인스타그램과 관련된 흥미로운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내용은 즉, 실제 모습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모습이 다르다는 것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뻔한 내용이었지만 피식 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애용하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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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은 나도 행복한 요리사
일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요리사’ 라는 말을 들으면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짜파게티’ 광고가 생각난다.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짜라짜라짜짜짜짜~파게티, 농심, 짜파게티” 라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사람들을 사로잡았던 이 광고는 아직도 나에게 일요일에는 짜파게티를 먹어야 할 것 같은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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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맛있는 '카스테라'가 아닌 따뜻한 세계의 '카스테라'로 [문학]
사회약층을 소재로 쓴 소설, 그러나 결코 남의 얘기가 아니다. 따뜻한 세계의 '카스테라'를 위해 오늘도 꿋꿋이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하여.
박민규 작가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무규칙 이종격투기의 문장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그는 일반적인 소설에서 볼 수 없는 감각적이고 유쾌한 문장력을 갖고 있다. 책과 친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한 번 읽게 되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갖고 있다. 박민규 작가의
by 김민아 에디터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