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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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 튜더의 작은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타샤의 돌하우스 70여 년 동안 약 100권의 그림책을 내놓으며 많은 수채화풍 그림으로 엄마와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타샤 튜더. 그는 동화작가보다 독특한 라이프스타일로 더 주목을 받았다. 어린 시절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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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 튜더의 작은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항상 장난감 코너를 들리는 편이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레고이다, 직사각형, 정사각형,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작은 블록들을 쌓고 연결하다보면 하나의 건물이 되고 그것들이 모여서 도시가 된다. 이렇게 내 손길을 거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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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독서의 발견'
만일 우리가 읽는 책이 주먹질로 두개골을 때려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책을 읽는단 말인가? 책이란 우리 내면이 존재하는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p.13) 여행을 떠나기 전의 나와 돌아올 때의 내가 다르듯, 책 읽기도 읽기 전의 나와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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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얻을까, '독서의 발견'
‘나는 읽어버렸다. 고로 기존의 나를 잃어버렸다.’ 유영만 교수는 이십 대에 고시 공부하던 책을 덮고, 읽고 싶은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자신을 탐독가이자 지식생태학자로 정의하고 지금까지 80여 권의 책을 저술, 번역해 온 그는 끊임없이 책을 읽어 왔다. <독서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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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와비사비 라이프
느린 삶의 기쁨,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을 이야기하는 책 ‘와비사비 라이프’. 사실 처음 책을 읽어 내려갈 때에는 쉽게 와 닿지 않았다. 우리네 삶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왠지 모를 불편함과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우리는 채우는 방법을 배우면서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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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와비사비 라이프
바쁜 일상 속에서 나의 존재감을 찾곤 한다. 수업과 아르바이트,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들이 하루를 헛되게 살지 않았음을 증명하며 스스로에게 칭찬을 건넨다. 그러던 와중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책 ‘와비사비 라이프’에 마음이 이끌렸다. 와비사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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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예술가의 삶을 다루는 영화나 책을 좋아한다. 그들의 창작 과정을 들여다보는 것도 흥미롭고, 그런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낸 예술가들의 일상은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빈 노트, 빈 오선지를 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들을 매번 겪다보니 자연스레 그들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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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예술가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다. 그들의 삶이 담긴 영화나 책을 접할 때면 왠지 모르게 설렌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는 11명의 작가들의 창작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