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당신이라는 이름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 준 박준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문학을 잘 배우면 다른 이에게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알았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문학동네/2012 "이번 생의 장례를 미리 지내며 시인은 시를 by 김수정 에디터 201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