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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양한 주제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대중문화의 겉과 속' [문학]
과거 엘리트만이 향유하던 문화가 현대사회에 와서는 대중들의 개념 또한 바뀌고
문화에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대중문화 이야기를 담은 '대중문화의 겉과 속'을 추천한다.
대중문화에 정의, 대중문화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전공시간에 추천 받아서 우연히 읽게 된 책인데 책 읽는 속도가 더딘 내가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책은 우리에게 자극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말해주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그 중 재밌게 읽었던 소제목으
by 최은미 에디터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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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달콤하지만은 않은 '위저드 베이커리' [문학]
마법의 빵으로 나 대신 학교를 가주는 도플갱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따끈따근하고 갓 나온 빵 향기가 풍기는 '위저드 베이커리'로 초대한다.
악마의 시나몬 쿠기보다는 도플갱어 피낭시에를 구입해볼 생각이다. 시나몬 가루를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게으른 나를 대신해 학교를 가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과연 도플갱어가 학점관리까지 잘 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주의사항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도플갱어가 진짜 있는지
by 최은미 에디터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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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나다![문학]
원작 소설이 영화로 각색되었을 때, 원작 소설의 팬들은 대부분을 실망을 한다.
하지만 나는 영화가 우리에게 문학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생각한다.
영화는 우리에게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을 알려줄 뿐 선택하여 감상하고 비평하는것은 우리의 몫이다!
베스트 셀러 원작 소설이 영화화 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흔히 두가지로 나눠진다. 원작 소설 내용 그대로다 혹은 원작 소설의 파괴이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다이버전트 (2014) 감독 닐 버거 나는 원작 소설의 재해석에 대해서 긍정적이다. 나는 (영화를 더 좋아하기
by 최은미 에디터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