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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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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중해의 영감
명작의 유려한 필력을 제대로 맛본 책이다.
지중해의 영감 이 책은 여행에세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쉽게 읽히지 않지만, 그렇다고 놓칠 수도 없는 그야말로 여행에세이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필독 도서다. 특히 나처럼 여행을 즐기고, 취미를 업로 삼아, 혹은 이를 글을 쓰는 이라면, 문장마다 새겨진 진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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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계절 (A Time to keep)
타샤의 계절 대한민국에 발을 딯고 살면서 감사한 점 하나는 바로 사계절이다. 한민족의 ‘얼’은 어쩌면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기 다른 계절에서 우러난 게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는 사계절 속에서 제각기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매년, 꼬박꼬박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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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아무도 대신 죽어주지 않는 나의 삶,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일감을 줄였는데도 이상하게 하루하루가 바쁘다. 아마도 새 집에서 공간을 꾸리는 일이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일까? 새 공간을 하나둘 채워나갈수록, 이상하게 내 마음도 하나둘 무언가로 채워가는 느낌이다.지난 가을, 격하게 일감이 몰려 여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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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중해의 영감
과연 나는 그처럼 멋진 풍경을 배경 삼아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을까?
지중해의 영감 다음 책 집필을 에세이로 하기로 결정된 후, 집어서 골라 읽는 책들 대부분이 에세이다. 일상 속 문장을 담담하고 담백하고 풀어 놓는 장르인만큼, 서정적이면서도 공감을 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다양한 에세이를 참고하고 있다. 특히 여행에세이는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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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싫은 사람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거침 없이 보낸 가을날 때문일까? 원고마감에 이사준비에 결혼준비까지. 거기다 김장까지 했으니 그 새 참고 견뎠던 몰려온 피로감은 아직도 내 안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듯 하다. 물리적인 업무는 이제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받아 들이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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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2018년 10월이다. 1월 퇴사 후 훌쩍 지나간 10월의 시간을 돌이켜 보았다. 약 10개월의 시간, 그 시간을 돌이켜보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고정적인 회사원의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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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부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지난 8월 말, 팟캐스트 ‘여행 사이에 책’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가게 되었다. 첫 출간작이자 여행작가 입문을 알렸던 <오늘은 수제맥주> 홍보를 위해서기도 했지만, 결국 두시간동안 노중훈 여행작가와 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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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최근 일감이 몰려서 번아웃 증후군 Burnout Syndrome에 시달렸다. 스스로 나를 컨트롤하지 못하고 자책과 죄책으로 휩싸이니 좋아하던 책도 글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와서 말하자면, 이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을 펼치기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