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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주 토박이가 말하는 제주는 어떤 모습일까?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작년에 제주도 들불축제는 저에게 제주도에 대한 생각을 참 인상깊게 남겼던 축제였고 2박 3일동안 정말 즐거운 제주를 누리고 왔는데요 ~ 그때의 포스팅을 보면 볼수록 뭐랄까 볼수록 아름다운 곳이다. 구석구석 가보고 싶은 곳이다 하는 생각을 많이
by 김효임 에디터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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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예전엔 문학소녀였으나 ~ 직장생활 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감성 또한 무디어지고 내가 나를 위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던가? 문득 이런 자책감에 빠져들게 하는 책 '그리고 사랑을 보다.' #웅크린 심장을 토닥여주는 책 작가는 독일 작가 볼프강 보르
by 김효임 에디터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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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동시로 만나 동화 같이 사랑한 최순애와 이원수[문학]
오빠생각이라는 동시를 지은 최순애와 고향의 봄이라는 동시를 지은 이원수의 사랑이야기
오늘은 한편의 동시로 만나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채 펜팔이라는 것을 하고 성인이 되어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결혼한 부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이 오면 꼭 부르던 노래 날씨가 추워지고 집나간 오빠가 생각나 왠지 먼 산을 바라보게 되고
by 김효임 에디터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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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낭송 그 작은 울림에 내 마음에도 봄이 깨어난다. [문학]
봄비가 내리고 하늘이 맑아졌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코끝을 간질이고 어느새 나뭇가지에서는 꽃송이들이 하나씩 고개를 들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의 설렘을 안고 찾아간 곳은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다. 바로 이곳에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수원시울림 시낭송회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고 한다.
봄비가 내리고 하늘이 맑아졌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코끝을 간질이고 어느새 나뭇가지에서는 꽃송이들이 하나씩 고개를 들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의 설렘을 안고 찾아간 곳은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다. 바로 이곳에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수원시울림 시낭송회가 매월 셋째
by 김효임 에디터 20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