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SEUD 어느날 문득 뒤돌아보면 힘주어 밟아 새긴 발자국은 옅어져있고 그대와 함께 걸어온 날들은 마른 알갱이가 구르는 모래밭이었을지 모르죠 생명이 사그라드는 토지를 지나 밤의 불꽃이 만개한 도시로 가요 시린 사막의 밤을 건너봐요 그대는 언젠가 나와 사막을 가로질러 도시로 가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현 에디터 [Opinion] 아름답고 기묘한 호텔에 들어서다 - 이머시브 공연 '블랙 뮤즈' [공연] 한 번만 보고 넘기기에는 아까운 공연을 또 만났다. 김상준 에디터 [에세이] 한 달, 36번의 화상. 필름으로 찍는 사진 양혜정 에디터 [Review] 삶이란 질서와 혼돈 사이 줄다리기 -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에서 삶은 출현한다 이도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