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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06.12) 행복배달부 우수씨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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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배달부 우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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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박한 세상 속의 리틀 빅 히어로, 행복 배달부 우수씨!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밀알처럼 살다간 故 김우수씨. 
      이 남자의 이야기가 각박한 우리들의 삶에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옵니다. 

      대한민국을 울린 한 남자의 감동 실화!!! 

      우리는 김우수 당신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습니다. 
      월 72만원 중국집 배달부로 일하면서,
      5명의 아이들을 7년 동안 후원했던 그 사람! 
      대통령 초청 오찬 자리에서도 양복 대신 작업복 차림으로
      방문해서 양복 살 돈을 기부 했던 사람!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망 생명보험금을 어린이 재단 앞으로 기탁했던 그 사람! 
      고아원에 버려진 아이로,
      서울역 앵벌이 소년으로 폭력과 방화 미수범으로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었던 그가 한 소년의 사연과
      후원을 통해 나눔이 가져다 준 기쁨을 알게 되기까지! 

      한 명의 배우가 한남자의 일생을 연기합니다. 

      그로 인해 김우수씨의 삶의 변화 과정과
      그의 삶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메시지를 
      더욱 간결하고 강하게 관객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합니다. 

      KBS, MBC, SBS 뉴스 및 동아, 조선, 중앙일보를 비롯한 124개 언론사 보도 
      영화 <철가방 우수氏>에 이어 기부 천사 <故 김우수>의 감동 실화가 
      연극 무대에서 모노드라마로 재탄생 됩니다. 
       




       
      <시놉시스>

      생의 마지막까지 사랑을 배달한 故 김우수

      가족 하나 없는 고아원 출신, 구걸과 노숙.
      삶을 원망하며 저질렀던 실수로 1년 반 동안의 징역살이.
      출소 후 빛 한 조각 들지 않는 고시원 쪽 방 생활.
      그리고 중국집 배달 일을 하며 받는 70만원 남짓한 월급.
      그 남자에게 넉넉지 못한 일상, 불우했던 과거는 나눔을 실천하는 데 있어
      어떠한 부끄러움도, 장애도 되지 않았습니다.

      "삶에서 어느 한 순간 빛이라고 할 만한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매달 70만원의 월급을 쪼개 아이들을 도울 때만큼은
      제 삶에서 가장 빛나고 행복한 순간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밀알처럼 살다간 행복 배달부 우수씨의 이야기.
       




      행복배달부 우수씨


      일자 : 2016.04.22 ~ 2016.06.12

      시간 : 평일 20시 / 토 15시&19시 /
      일요일 및 공휴일 16시 (월요일 쉼)
      5/5(목) 16시 공연
      5/14(토) 15시&19시 공연
      6/6 (월) 공연없음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40,000원

      주최 : 라이브 주식회사

      제작 : 극단 크리에이티비 그룹 우리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문의 : 02-3454-1401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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