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나 개인전
Sea'Lhouette
깊은 바닷속의 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생명체의 실루엣을 모티프로 하여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일차적인 스케치 작업을 한다.
이 자유 드로잉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개체로 조합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패턴으로 발전한다.
이차적인 작업 또한 자유로운 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작가는 이것을 규칙성 있는 패턴으로 만들어 다양한 디자인 소품으로 응용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깊은 바닷속의 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생명체의 실루엣을 모티프로 하여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일차적인 스케치 작업을 한다.
이 자유 드로잉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개체로 조합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패턴으로 발전한다.
이차적인 작업 또한 자유로운 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작가는 이것을 규칙성 있는 패턴으로 만들어 다양한 디자인 소품으로 응용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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