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음악하는 사람 말고, 노래하는 사람 : 보컬 김도연
“노래는 계속 할 수 있잖아요, 어떤 직업을 가지든.”
“노래는 계속 할 수 있잖아요, 어떤 직업을 가지든.” 당신은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가? 좋아한다면 어떤 밴드의 음악을 좋아하는가? 2022년 현재 필자의 친구들은 죄 잔나비, 혁오밴드, 새소년 등의 인디밴드에 빠져 있다. 아무래도 이쯤 되면 ‘인디’라는 단어의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다. 바야흐로 ‘인디 감성’이 곧 ‘메이저 감성’이 되었다. 필자 역시 밴
by
백나경 에디터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