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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관조용"이 아닌 "대화하는 예술" - 마에스트로, 프랑코 아다미 展 [시각예술]
퇴근 후, 조각 전시를 보러 갔다.
괜스레, 해보지 않은 것을 해보고 싶은 날이 있다. 가을이어서 그런 걸까, 한 해를 두 달 정도 남긴 시점이어서일까. 뿌듯함보다 아쉬움이 마음에 가득하다. 왜 더 적극적으로 살지 않았던가, 왜 더 부지런히 살지 않았던가. 좀 더 다른 일상을 꾸며보고 미처 해보지 못한 것들을 시간이 가기 전에 하고 싶건만, 그렇다고 출퇴근하는 입장에서 갑자기 무턱대고 패러
by
강지예 에디터
201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