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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암스테르담,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 내가 사랑하는 유럽 #2 [해외문화]
꽃과 운하가 아름다운 도시 암스테르담, 그곳은 공기가 달콤했으며 바람이 신선하고 나무가 푸르렀다. 서로 얼굴을 붉히며 앞다투어 탑승하려는 바쁜 승객들도 없었고, 시끄러운 경적소리를 울리며 질주하는 차량도 없었다.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공원의 작은 벤치마저 아름다웠던 그곳, 유유자적의 도시 암스테르담이다.
Amsterdam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2- 사실 우리가 네덜란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아무래도 “풍차” 가 아닐까 싶다. 바람에 따라 빙글 돌아가는 풍차와 드넓은 들판의 조합은 전무후무한 절경을 만들어 낸다. 한번도 네덜란드를 방문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암스테르담에 입국과 동시에 풍차를 감상할 수 있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엄연히 수도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9.14